공공환경 · 상권
모란 고소한 기름특화거리 조성
오랜 기름집들이 모인 거리를 한 호흡으로 묶은 사인·간판·벽면 통합 디자인.

거리 디자인간판어닝벽면 디자인바닥 사인
01 — 도전
현장의 과제
기름집들이 오래 자리잡아온 거리지만, 점포별 간판이 분절적으로 보여 거리 전체로서의 인상이 약했습니다. 손님 시선에서 ‘하나의 거리’로 읽히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02 — 접근
우리의 풀이
간판·어닝·벽면·바닥까지 거리의 모든 표면을 한 톤으로 묶었습니다. 상인분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결을 잃지 않으면서도, 손님 시선에서는 거리 전체가 한 호흡으로 읽히도록 설계했습니다.
03 — 결과
남은 것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 ‘기름특화거리’라는 정체성이 한 번에 와닿는 공간으로 전환됐습니다. 거리 톤은 통일됐지만, 점포별 개성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Highlights
기억에 남기고 싶은 지점.
표면 전체의 톤 통합
간판·어닝·벽면·바닥을 한 디자인 언어로 정리.
상인 일상 존중
거리의 결을 잃지 않으면서 거리 전체의 통일성 확보.
Gallery — 5장
현장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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