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환경 · 상권
모란전통시장 상징조형물
모란전통시장의 정체성을 한 점에 응축한 진입부 랜드마크.

조형물 디자인구조 설계도면제작 협력설치
01 — 도전
현장의 과제
모란전통시장의 정체성을 ‘한 점’에 응축해 거리에 들어서는 첫 인상을 책임질 수 있는 상징물이 필요했습니다.
02 — 접근
우리의 풀이
시장의 분위기와 역사성을 추상화해 거리 단위에서 작동하는 조형 언어로 풀었습니다. 디자인부터 도면, 구조 검토, 제작 협력, 설치까지 단일 PM 체계로 진행했습니다.
03 — 결과
남은 것
시장 진입부의 첫 인상을 만드는 랜드마크로 안착해, 방문객 동선의 시작점을 명확하게 만들었습니다.
Highlights
기억에 남기고 싶은 지점.
랜드마크 역할
방문객 동선의 시작점이자 사진 찍는 자리로 기능.
구조·안전 동시 검토
디자인뿐 아니라 구조 안전 기준까지 함께 설계.
Gallery — 4장
현장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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